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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38 천사의 가게 조회수[1339]
한 여인이 꿈에서 시장에 갔습니다.
새로 문을 연 듯한 가게로 들어갔는데 가게
주인은 다름 아닌 하얀 날개를 단 천사였습니다.
여인이 이 가게엔 무엇을 파는지 묻자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무엇이든 팝니다."

그 대답에 너무 놀란 여인은 생각 끝에 인간이
원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사기로 결심하고 말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
그리고 두려움과 슬픔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세요."
그 말을 들은 천사가 미소를 지우며 말했습니다.

"부인 죄송합니다. 가게를 잘못 찾으신 것 같군요.
이 가게엔 열매는 팔지 않습니다. 단지 씨앗만을 팔 뿐이죠."

숯과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 똑같은 탄소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 똑같은 원소에서 하나는 아름다움의 최고의 상징인
다이아몬드가 되고, 하나는 보잘 것 없는 검은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사실.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스물네시간
이라는 원소, 그 원소의 씨앗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느냐,
숯으로 만드느냐는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삶은 다이아몬드라는
아름다움을 통째로 선물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가꾸는 사람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숯이 될 수도 있는 씨앗을 선물할 뿐입니다.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이 말과 화살과 세월들 이랍니다.

어쩌면 우리에겐
그것보다 더 많이 있을지 모르는데...

하지만 딱 한가지 우리에게 희망으로 붙잡을 수
있는것이 있다라면 그건 바로 시간이랍니다.

반성이라는 예방약으로 얼마나 후회의 시간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노력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후회하고 반성하기전에
그런일을 만들지 말았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흐르는 시간속에 또 오늘이란
시간을 접하며 밝은 하루 열어갑니다.

㈜SIST쌍용교육센터 CEO노경한대표 ☞2010.12월 일자리지원 국무총리상 수상
★트위터 : @rodaji ☆메일 : rok1022@sicc.co.kr ☞ 회사홈피: sist.co.kr
[경력] 전) 쌍용정보통신 인사팀장•임원, 현대그룹 건설/전자 부문 S/W개발 4년
현)서울여자대학교 겸임교수/유비쿼터스미디어컨텐츠연합 공동대표/한국IT인력정책협의회
위원/한국산업인력공단 HRD평가위원/강남서초지역 훈련기관협의회 회장
[학력]고려대학교 수학과졸업/고려대학교 MBA 졸업(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 HRM과정 수료/독일 호헴하임대학 HRD과정 수료
[직무경험] S/W개발, 기술기획, 프로젝트관리, 품질경영, 전략기획, 인사 및 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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