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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생님과 함께한 소중한 6개월이었습니다. 조회수[4993]

  안녕하세요. 2014년 상반기 6개월 동안 '비정형화 빅데이터 설계분석 및 보안전문가'라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첫 시간을 기다리며, 비전공자인 저에게는 겁이 나기도하고, 설레기도 한 기다림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예습을 하다 시작한 수업은 큰 떨림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던 저는 하루하루 조금씩 프로그래머로 거듭났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움에 목 말라하지만, 박용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조금씩 초보 프로그래머로 바뀌어갔습니다. 박용우 선생님은 단 한 번도 외우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전공생, 비전공생 포함한 모든 학생들이 낯설고 어려운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지 고민하고 그것을 강의에 녹여내셨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땐 직접 녹화하신 동영상 강의와 수업을 병행하여 학생들을 이끌어주셨고, 다른 학원에서는 절대로 배울 수 없는 UML, ERD 등 아키텍쳐로의 시야까지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과연 박용우 선생님을 제외하고 어떤 선생님이 저런 강의를 직접하실 수 있을까요? 박용우 선생님은 강의를 하시면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스스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선생님으로서의 직업을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일이 아니라 후배를 길러낸다는 사명 의식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단언하건데, 박용우 선생님 수업을 들을 수 있다면 생애 최고의 행운을 잡으셨다고 말씀드립니다.

  박용우 선생님, 6개월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자주 찾아뵐게요 건강 잘 챙기세요. 그냥 스쳐가는 학생이 아니라, 꿈이 있는 한 사람으로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믿음 저버리지 않고, 잊지 않고, 최고의 프로그래머로 꼭 성공할게요.

  그리고 항상 저희 반 모두를 챙기시느라 고생하신 이하신 매니저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학생들 취업 상담 일일이 다 해주시고, 업체들에 직접 전화하고 취업처 알아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반을 직접 담당하시진 않았지만, 항상 지나가시면서 격려의 말 아끼지 않으셨던 김길수 매니저님도 감사드립니다. 매니저님과 처음 상담 받던 날이 선명하게 기억나네요.